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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32 덧글 0 | 조회 105 | 2018-07-02 21:21:10
관리자  


저는 양천구 신정동에 사는 오세택 입니다

저는. 65세되었고 아내의설득과 끝없는 권유로 라미나인을 먹게되었읍니다.

14년전 혹에눌려 뇌출혈로 쓰러져
오른쪽 편마비로 중력에 어깨가 빠져 통증이심하였고
오른쪽다리는 보조기를 끼고 고관절을 이용하여 걸음겄기 때문에 많이무거웠고 밤에 잠을자면 침대패드를 흠뻑적시고 런닝은 물을 짤정도여서 냄새가 심해 하루 두번사워하고 갈아입었습니다.
아내가 간곡히권해서 이게 얼마나 좋겠어 반신반이 하면서
-자고일어나 2알
점심먹기전 2알
잘때2알 복용했읍니다.
*5통 먹을때까지 반응이없구 아내는 아무러치안냐구 물었읍니다.
*6병째 먹으며 된몸살을3일앟고. 또 2번정도 앟았는데
-마비된쪽이 냉동실처럼차구 너무춥고 떨려서 힘든게 지나고
어느날 보니 "땀"이하나도 안나고 걸음걸이가 가벼워졌답니다. 너무나 이느낌이 좋구 행복합니다. 아내에게 고맙구 라미나인은 나에게는 희망입니다 더좋은 나의몸을 기대하며 열심히 먹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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