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고객센터 > 체험사례
체험사례31 덧글 0 | 조회 80 | 2018-07-02 21:18:19
관리자  

인천 만수동에서 사는 54세 남자 소**이라고 합니다
올해 8월 초 의무경찰 후배인 이**사장이 인천 구월동 모래내시장 옆 해병대 초소에서 일하고 있는데.자신이 갑상선과 허리디스크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지만 위와같이 몸상태가 안 좋아 직접 볼을 차기가 어려웠는데 라이프팜 라미라인을 먹은지 1주일 만에 축구를 몇게임 했다는 말과 함께 초췌하던 암환자가 1년후 혈색 좋게 나타나 라미라인 때문에 좋아 졌다면서 멀부터 발끝까지 모든 세포에 관여하는 식품이라고 먹어보라 권하였습니다

며칠후 집으로 배달된 라미라인을 받아서 먹기시작했는데.그 바로전 사과를 베어 물다가 피가나고 잇몸이 붓고 팝빙수를 먹다가 이가 아프면서 흔들리면서 며칠 잇몸살 로 고생하면서 식사시 제대로 씹지도 못해 불편함을 느껴 와이프가 치과에 가야한다고 계속 말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라미라인을 오전에 2알 점심에 한알 저녁에 한알먹기 시작하고 3-4일 후 부어있던 잇몸이 가라앉아 이가 흔들리지 않아 식사시 불편함이 없어지고 지금은 다시 사과를 베어 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논산후년소에서 생긴 30년 넘은 발의 무좀이 한창기승을 부릴 8-9월 무더위에 예년과 달리 발이 진정돼서 무좀때문에 발톱이 두번 빠지고 변형됐던 발톱이 제모습을 찾아가면서 깨끗해져 가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또다른 변화는 대리 회사 운영으로 밤에 일하는세월이 오래 되다보니 그런지 눈에 눈꼽이 매일 끼면서 시력이 나뻐짐을 느껴가는중 어느새 눈꼽도 안끼고 시력도 괜찮아 졌습니다

그뿐아니라 날밤을 새고 아침에 광명역까지 아들을 출근 시켜줘도 밤을새운 피로를 아침 출근시 전혀 몸의 컨디션 이상없이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머리통에 부스럼이 생겨 딱지가 앉았다 떼내는 데가 3-4군데가 있었는데 이것또한 한달이 지나면서 완전히 아물어 붙어 이제 머리에 신경쓸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1년여년 전 부터 소변을 30-40분 간격으로 참을수 없는 상태와 통증이 계속되고 있었는데 이또한 20여일 지나서 부터 나도 모르게 소변 간격이 늘어나면 참을수 있게 되면서 소변에 관한 불안이 많이 완화 되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도 드시게 하였더니 82세에 신장 160에 47킬로 올초 당뇨판정으로 당뇨약을 드시던 상황에서 한달 복용하시더니.다른 것은 모르겠고 밥맛이 좋아 체중이 54킬로로 늘으시면서 생기가 도는것 같습니다

어머니 께 당뇨약을 끊고 라미라인을 열심히 드시라고 했습니다

이렀듯 먹다보니 나도 여기저기 반응이 오고 직접 몸으로 체험하다 보니 다른분들이 보이고 있는 엄청난체험 사례들이 진짜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라미라인을 전달해준 후배 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 아프다는 소리만 들리면 라미라인 먹어야 하는데 ...
적극적으로 권해서 기쁘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