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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24 덧글 0 | 조회 54 | 2018-07-02 21:05:17
관리자  

정읍에 사는 김**입니다
이**씨의 소개로 라미나인을 알게됨.
라미나인 복용전에는 혈압이 140~160
손과 얼굴에 검버섯이있었고 입술에 뭔가 났는데 계속 자라고있었음.
그리고...체취가 ...
나이들면 나는 할머니냄새가 나서 어디가는것도 신경쓰이고 화장실에가서도 다음사람이 신경쓰였음.
서울 성균관대입구 예다운 치과에서 잇몸에 염증이심해서 아래어금니를 인프라트해야된다고 하였음.
5월2일부터 복용함
라미나인 저녁공복에2알
아침에 공복에2알
복용하다가 7월20일부터 다이어트 체린지로 레귤러양으로 복용하고 있음.
현재혈압은 항상120~126
운동하다가 혈압재보아도 130정도 나옴.
체취는 모두없어져서 하루에 두번씩갈아입던 속옷을 몇일이 지나도 넘넘 좋음.
얼굴과 팔의 검버섯은
얼굴은 거의없어지고 팔은 70프로는좋아져서 이젠 남앞에 반팔입어도 부끄럽지않음.
잇몸은 전혀아프지않고 8월9일날 치과에 갔는데 인프라트하라는말 없이 10월22일날 잇몸검진 오라고만함.
저는 라미나인을 만나기전에는 이제 저의인생은 끝났구나~
아~! 자기전에 소변을 6~7회정도 30분간격으로 갔었는데 지금은 전혀없네요.
지금은 환생한것같은 느낌입니다.
살도 빠지고,점심 먹고나면 식권증으로 넘 피곤했었는데,
하루종일 움직여도 전혀 피곤하지가 않아요~
정말 새로운 삶이시작됐어요~

감사~!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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